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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대학교 목록

전라북도 대학교 목록 전라북도 소재의 대학교 목록입니다. 전북의 경우 군산, 전주, 익산이 거의 몇 시분 안에 몰려 있습니다. 그러니까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죠. 전북의 경우 전남과 다르게 수도권 지역과 인근이기 때문에 모호한 부분이 많습니다. 실력이 있는 학생들은 수도권으로 올라고 실력이 안되거나 집에서 통학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국립은 군산대, 전북대, 전북교대 뿐입니다. 매우 간략한 정보만을 제공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각 학교 소개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반 대학교 학교명 설립유형 캠퍼스위치 규모 군산대학교 국립 군산시 2캠퍼스, 7대학, 4대학원 전북대학교 국립 전주,익산,군산,고창 4캠퍼스, 16대학, 12대학원 전주교육대학교 국립 전주시 1캠퍼스, 1대학, 1대학원 한국방송통신대학.. 사회경제 2021. 7. 4.

전라남도 대학교 목록

전라남도 대학교 목록 전남 소재 대학교 목록입니다. 전남대처럼 광주광역시와 화순, 여수에 캠퍼스가 나눠진 경우 전남 소재의 대학교만 소개했습니다. 세한대학교의 경우도 영암과 충남 당진에 캠퍼스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세한대학교 소개란으로 이동하시면 두 캠퍼스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우 간략한 정보만을 제공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각 학교 소개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학교 학교명 설립유형 캠퍼스위치 규모 목포 대학교 국립 무안군,목포시,영암군 3캠퍼스, 8대학, 4대학원 목포 해양대학교 국립 목포시 1캠퍼스, 2대학, 2대학원 순천대학교 국립 순천시 1캠퍼스, 7대학, 5대학원 전남대학교 국립 여수시,화순군 2캠퍼스, 17대학, 10대학원 광주가톨릭대학교 사립 나주시 1캠퍼스, 1대학, 1대학원 동.. 사회경제 2021. 7. 4.

애드센스 승인

애드센스 승인 어젯밤 애드센스 사이트 추가 신청을 넣고 몇 시간 만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블로그는 첫글이 2019년 9월 5일로 되어 있네요. 글 몇 개 쓰고 거의 쓰지 않다가 몇 달 한 번 가끔씩 쓰면서 방치해둔 블로그입니다. 내용 자체가 워낙 협소한 주제이다보니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글이 써지지 않았습니다. 하여튼 빨리 승인이 나서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문학과 서평, 글쓰는 방법들을 하나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1. 7. 4.

글감 찾는 법

글감 찾는 법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가장 힘들어 하는 것이 ‘글감’입니다. ‘도대체 뭘 써야할까?’를 가장 많이 고민하다고 합니다. 저는 글쓰기가 차고 넘쳐서 속도가 나지 않는데 말이죠. 처음 글쓰기를 시작하는 분들은 글감에 대해 이해가 없거나 낮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앞선 글에서도 부분적으로 말씀 드린 적이 있지만 오늘은 ‘글감’에 대해서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 일기쓰기 저는 일기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일기는 글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대 작가들도 마지막에 가장 어렵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일기입니다. 우리가 아는 등을 보십시오. 얼마나 위대한 작품들입니까? 그 외도 정말 많은 일기가 문학사에 길이 남을 작품으로 남겨져 있습니다. 일기 쓰는 법에 대해서는.. 글쓰기 비법 2021. 7. 3.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 로제마리 마이어 델 올리보 지음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 로제마리 마이어 델 올리보 지음 박여명 옮김 시아 출판사 지친 영혼을 위로하는 일상 기록법 소설가 공지영이 먼저 읽고 추천한 글쓰기 책 “이 책은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대답이 되어 준다.” - 공지영 표지에 공지영 작가를 너무 많이 언급하고 있네요. 하여튼 좋은 책은 맞습니다. 제목이 로 나와 있습니다. 저자는 창의적 글쓰기를 지도하는 분이며,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꽁꽁 숨겨진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추천사를 쓴 공지영의 마지막 문장이 좋네요. “프루스트의 말대로 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풍경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풍경보다 새로운 눈. 이게 작가의 몫이죠. 이 책은 실용적인 책이기 보다는 글쓰기를 시작하.. BookTalk 2021. 7. 3.

글쓰기 비법, 사물을 관찰하기

글쓰기 비법, 사물을 관찰하기 글을 쓰기 위한 기초 단계 중의 하나는 자신의 주변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입니다. 글을 쓰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그런데 써지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글감이 없어 쓰지를 못합니다. 글쓰기 지도를 하면서 학생들이 가장 먼저 드는 회의감 또는 벽은 글감입니다. 글감을 찾으려고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하지만 글감은 우리 주변에 널려 있습니다. 자, 눈을 크게 뜨고 주변을 둘러봅니다. 지금 저의 주변에 널린 것들을 단어로 적어 보겠습니다. 볼펜, 싸인펜, 샤프펜슬, 필통, 가위, 샤프심, 유산균, 모나미 볼펜, 충전기, 형광펜, 열쇠고리, 책, 마우스, 노트북, 프린트, 효자손, 슬리퍼, 반짇고리, 머리띠, 손톱깎이 등등이 있습니다. 집 안에 있는 것들이죠. 이것들을.. 글쓰기 비법 2021. 3. 3.

글쓰기 잘하는 법 5)-사물에 대한 정보 수집

글쓰기 잘하는 법-사물에 대한 정보 수집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가장 사고하고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김훈 작가는 소설 한 편을 쓰기 위해 수년 동안 자료수집만을 한다고 한합니다. 김훈 뿐 아니라 대부분의 작가들은 그렇게 합니다. 조선시대 관련된 소설을 쓰려고 한다면 가장 먼저 조선시대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간략한 역사로부터 시작한 시대별로 중요한 사건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다루어야할 시대를 세밀하게 찾아 연구합니다. 당시의 왕은 누구며, 신하들은 누구며, 어떤 정책을 폈는가를 살펴봅시다. 외국과의 정치적인 관계는 어떤지, 경제 사정은 어떤지도 꼼꼼히 찾아봅니다. 그렇게 하면 그 시대의 배경에 맞은 창작물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이처럼 한 권의 글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인.. 글쓰기 비법 2020. 6. 4.

글쓰기 잘하는 법 4) 글쓰기 양을 폭발적으로 늘려라

글쓰기 잘하는 법 4) 글쓰기 양을 폭발적으로 늘려라 많은 분들이 글쓰기를 의외로 못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안 쓰기 때문에 못합니다. 글은 지성적인 작업인 동시에 몸의 활동입니다. 마치 운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체력은 몸을 움직여 길러지지만 지력은 생각을 움직여 단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성을 끊임없이 단련하는 것이야 말로 글을 잘 쓰는 첫 번째 비결입니다. 그런데 지성을 단련한다는 것이 뭘까요? 약간 어려운 질문일 수 있지만 글쓰기에 관련된 지성훈련은 '일단 쓰는 것'입니다. 그것도 '많이 쓰는 것'입니다. 많이 쓰면 많이 생각하게 되고, 많이 생각하면 글을 잘 쓰게 됩니다. 아주 간단한 원리이며, 방법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다시 다른 글을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여기서는 글을 .. 글쓰기 비법 2020. 5. 30.

글쓰기 잘하는 사람의 특징

글쓰기 잘하는 사람의 특징 글쓰기 지도를 하는 데 어떤 분이 갑자기 물었습니다. 질문이 너무 뜻밖이라 약간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분이 했던 질문의 요지는 이것이었습니다. "글쓰기 방법을 배우면 정말 잘 쓰게 되나요?" "혹시 배워도 늘지 않은 사람은 없나요?" 혹시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나요? 저도 한 때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기 때문에 그분의 질문에 약간 당황하기는 했지만 이해는 갔습니다. 이제 그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과연 글쓰기 방법을 배우면 잘 쓰게 될까요? 답은 '그렇다'입니다. 이건 분명합니다. 몇 가지만 배워도 우리의 글은 훨씬 좋아집니다. 대가에 이르지는 못해도 이전보다 깔끔하고 명징할 글이 됩니다. 후에 다시 언급하겠지만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 글쓰기 비법 2019. 9. 18.

제프 고인스의 이제 글쓰기

제프 고인스의 이제 글쓰기 우리는 이 세상에서 의미 있고 중요한 일을 하고 싶어 한다. 내가 남긴 작품이나 업적이 오랫동안 사람들 곁에 남길 바란다. 애플사의 창업주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우리는 '우주에 흔적을 남기길' 소망한다. 정말이지 우리는 지구상에 무언가 그럴듯한 것을 남기고 싶어 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렇게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정도의 업적을 남기기 위해 대가를 지불하기를 두려워한다. 자신은 조건이 되지 못한다고 걱정하고, 방법이 여의치 않다고 염려한다. 높은 이상에 부응하지 못할까 봐 겁을 먹고는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정해진 규칙에 따라 살아간다. 시작하기도 전에 일을 망쳐 버리고 재능도 망가뜨린다. 잘라 낼 내용이 계속 나온다면 준비된 글이 아니다. 전적으로 필요한 단어가 아니라면.. BookTalk 2019.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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